Category: 언론속의 CFC

  1. 은퇴하는 '괴짜검객' 최병철 "올림픽 메달에 별명까지, 감사했습니다"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전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선수였죠(웃음).” 펜싱 남자 플뢰레 최병철(35·화성시청)은 4년 전 런던 올림픽 때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 피스트(펜싱 경기장)를 전·후·좌·우로 누빈 그는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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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병철의 펜싱, 시즌 2 '알레'

    내년 1월부터 자신의 이름 딴 펜싱클럽 운영 청소년 대표 감독 오가며 유망주 육성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012년 런던올림픽 펜싱 동메달리스트 최병철(35)이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새 출발한다. 유소년 육성과 청소년 대표팀 지휘를 병행한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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