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닌 함께이길...

by CFC posted Dec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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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2016 리우올림픽 펜싱 종목의 마지막 경기! 남자 에뻬 경기 날입니다. 남자 에뻬에는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할수있다', '할수있다'를 중얼거리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금메달을 따낸 박상영 선수가 출전하는 종목입니다. 

 

스티커 이미지


사실 박상영 선수 뿐만 아니라 정진선, 박경두 그리고 내일 깜짝 놀랄만한 플레이를 보여줄 정승화 선수가 있습니다. 정승화 선수는 변칙 펜싱에 아주 능한 선수이니 아주 재미있는 경기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에뻬 화이팅! 펜싱 화이팅!

 

스티커 이미지


어느덧 내일이 이번 올림픽 마지막 해설이 되겠네요. 내일은 우리 선수들이 야근 시켜주면 좋겠네요^^ 
조기 퇴근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퇴근하기 싫어서 발길이 무겁습니다